BOA "달러 강세 지속…유로-달러 1.15달러로 하락 전망"
  • 일시 : 2021-07-02 15:07:47
  • BOA "달러 강세 지속…유로-달러 1.15달러로 하락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자산매입 축소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하반기 달러화가 계속 강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BOA는 미국 국채금리가 다른 국가의 국채금리에 비해 더 오를 것으로 보이며, 금융 안정성에 대한 우려와 인플레이션 확대로 연준이 덜 완화적인 스탠스로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은행은 미국과 다른 국가의 정책 차별화가 올해 초부터 자사가 유지해온 중기 달러 강세 전망의 근거라고 설명했다.

    BOA는 현재 1.18달러대인 유로-달러 환율이 4분기에 1.15달러로 하락(유로 약세·달러 강세)할 것으로 예상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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