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7.10/1,137.50원…7.25원↑
  • 일시 : 2021-07-07 07:28:19
  • NDF, 1,137.10/1,137.50원…7.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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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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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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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7 │ 1,137.30 │ 1,137.10 │ 1,137.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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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큰 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7.3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9.70원) 대비 7.25원 오른 셈이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30원대 후반으로 큰 폭 올랐다.

    글로벌 위험 회피 심리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을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국내외에서 급격히 확산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자극됐다.

    전일 오후 6시까지 국내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 명을 넘어섰다. 이날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1천100명~200명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6월 비제조업(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0.1로 집계돼 전달 기록한 역대 최고치인 64.0에서 둔화했다.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도 달러화에 강세 압력을 실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800엔에서 110.62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22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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