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웨스트, 美 연준 금리 인상 시기 전망 앞당겨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냇웨스트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시기를 앞당겼다.
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냇웨스트는 "연준의 반응 기능이 이전의 금리 인상 주기보다 느려질 것이지만, 우리는 긴축에 대한 예측을 앞당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4년 3월이 아닌 2023년 9월에 첫 금리 인상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연준이 내놓은 전망과 다소 일치하는 수준이다.
한편 지난 6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8일 3시(한국시간)에 공개될 예정이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