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47.20/1,147.40원…2.00원↑
  • 일시 : 2021-07-09 07:18:23
  • NDF, 1,147.20/1,147.40원…2.0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1-07-09 │ 1,147.30 │ 1,147.20 │ 1,147.4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7.3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5.00원) 대비 2.00원 오른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미 연고점 수준을 돌파한 후 1,140원대 후반대로 올라선 모습이다. 간밤 한때 1,150원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간밤 글로벌 달러화는 약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원화는 코로나19 우려 등에 달러화에 연동하지 않으며 상대적인 약세를 이어갔다.

    전일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천 명을 넘어섰고, 정부가 서울을 중심으로 거리두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4단계로 상향할 것을 검토한다는 소식 등이 전해지며 위험 회피 심리가 힘을 받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201엔에서 109.74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4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