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워치> 경기 우려 완화에 되돌림…주가↑·국채↓…달러혼조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전일 낙폭에 대한 되돌림 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고치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도 반발매수가 집중됐다.
장기물을 중심으로 8거래일을 이어가던 미국 국채가격 상승세는 한풀 꺾였다.
최근 미국 국채수익률 하락폭이 커지면서 올해 2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추락한 만큼 일정부분 차익실현과 되돌림이 나타나는 양상이다.
미국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에 대한 우려도 다소 누그러지고 있다.
달러화 가치는 위험회피 현상이 다소 누그러지면서 주말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가파른 강세를 보였던 일본 엔화는 위험선호 현상이 되살아나면서 약세로 돌아섰다. 미국 국채 수익률도 10년물 기준으로 연 1.35%대로 반등하는 등 급락세가 진정됐다.
뉴욕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 산유국들의 산유량 협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랐다.
이날 발표된 지난 5월 미국의 도매재고 증가폭은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 상무부는 지난 5월 도매재고가 1.3%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1.1% 증가를 웃돈 수준이다.
지난 4월 도매재고는 0.8% 증가에서 1.1%로 상향 수정됐다.
◇ 주식시장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48.23포인트(1.30%) 상승한 34,870.16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일대비 48.73포인트(1.13%) 오른 4,369.55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42.23포인트(0.98%) 오른 14,701.92를 기록했다.
3대 지수는 이날 견고한 반등세를 보이면서 종가기준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다우지수는 지난 2일(동부시간) 역대 최고를 기록한 후 등락을 거듭했으나 이날 다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
S&P 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지난 7일까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전일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반락했지만 하루 만에 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투자자들은 델타 변이의 확산과 그에 따른 국채수익률 변화 등을 계속 주시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최근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둔화할 것이라는 우려로 전일 1.30%를 하향 돌파했으나 이날은 성장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5bp 이상 올라 1.35%대로 올라섰다. 국채수익률은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금리가 하락했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인 채권을 매수해 가격이 올랐다는 의미다. 통상 금리 하락은 기술주에는 긍정적이지만, 금리 하락이 경기 침체를 반영한 것이라면 증시 전반의 심리가 악화할 수 있다.
다만, 델타 변이에 따른 안전자산선호는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전 세계 경제는 다시 움츠러들고 있다.
전날 도쿄는 올림픽을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했고, 한국은 코로나19 확진자 수 급증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했다.
미국에서도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가을에 크게 확산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왔다.
로런스 고스틴 세계보건기구(WHO) 국가·글로벌 보건법 협력센터장은 이날 CNBC에 "우리는 매우 위험한 가을로 향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가을에 대규모 유행이 일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발표된 미국 5월 도매재고 지표는 긍정적이었다. 상무부는 지난 5월 도매재고가 1.3% 증가했다고 집계했는데 이는 월가 전망치 1.1%를 웃돌았다.
고스틴 센터장은 "미국의 특정 지역들에서는 실내 마스크 의무화와 거리두기, 인원 제한 등의 조치가 재도입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당분간 시장은 델타 변이의 확산 움직임과 그에 따른 봉쇄 조치 가능성 등을 주시하며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이날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충격에 대응해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을 오는 15일부터 0.5%포인트 내린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들의 평균 지준율은 8.9%로 내려간다.
인민은행이 지준율은 내린 것은 작년 4월 이후 15개월 만에 처음으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제조업 분야의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민은행의 지준율 인하는 완화정책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지만, 그만큼 세계 경제의 회복세가 지체되고 있다는 신호로도 읽힌다.
이날은 주요 업종이 모두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금융주와 에너지, 소재 등의 반등폭이 두드러졌다
종목별로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던 아마존의 주가는 이날 0.32% 하락했다. 애플은 1.31%, 테슬라는 0.63% 상승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성장이 예상보다 더 둔화하고, 인플레이션은 더 높아져 경기가 악화할 우려를 이미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픽테트 에셋 매니지먼트의 루카 파올리니 수석 전략가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음악이 바뀌었다. (시장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의 펀더멘털이 고성장과 낮은 인플레이션에서 더 높아진 인플레이션과 더 낮아진 성장으로 이동했다"고 진단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내년 3월 25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7.5%로 반영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2.82포인트(14.84%) 하락한 16.18을 기록했다.
◇ 채권시장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39bp 오른 1.353%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2.0bp 상승한 0.216%를 나타냈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6.9bp 상승한 1.985%를 보였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장 110.3bp에서 113.7bp로 확대됐다.
국채수익률과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국채 10년물은 주간단위로 8.3bp나 하락했고 30년물은 5.9bp 내렸다. 단기물은 2년물은 2.8bp 하락했다.
이날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장초반부터 1.35%에 근접하면서 전일 급락분을 되돌렸다. 10년물은 전일 1.24%대까지 수익률이 낮아진 바 있다.
30년물 국채수익률 역시 1.98%대까지 올랐다. 전일 1.85%대까지 레벨을 낮췄던 만큼 급격히 반등을 모색하는 양상이다.
2년물 수익률 반등폭은 0.22%대로 고점을 높이기도 했다.
미국 국채수익률이 반등한 것은 전일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안전자산선호로 국채수익률 하락폭이 컸던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채수익률은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었지만 전일 하락폭이 급격히 확대됐다.
주말을 앞두고 미국 국채수익률이 반등세를 보였지만 최근 하락폭을 모두 만회하지는 못한 상태다. 독립기념일 휴장 이후 10년물 국채만 해도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1.40%, 1.30%선을 모두 내준 바 있다.
채권시장에서 경제성장이 이미 고점을 찍었을 것이라는 관측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델타 변이 확산이 전세계 경제 회복세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도 여전하다. 이에 따른 안전자산선호 역시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다.
채권 시장 참가자들은 다음주 월요일에 있을 재무부의 10년물 입찰에 주목하고 있다. 이날은 재무부 입찰이 없다.
미국채 수익률이 8거래일 연속 하락한 것은 코로나19가 가속화되면서 9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지난해 3월 3일 이후 가장 긴 랠리였다.
분석가들은 최근 국제 석유 시장의 변동성에다 미국채 장기물의 공급 부족 등도 미국채 수익률 하락세를 견인한 원동력이라고 지목했다.
5월 도매재고를 제외하고 특이할 경제지표는 없었다. 지난 5월 미국의 도매재고 증가폭은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 상무부는 지난 5월 도매재고가 1.3%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1.1% 증가였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자산매입 규모 축소에 대해 이견을 드러냈다. ECB의 지난 6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6월 회의에서는 "더 나아진 성장과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상방 위험 측면에서 자산 매입 규모를 다소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금융환경은 여전히 너무 취약해 금리의 무질서한 상승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매입 속도를 의미 있는 수준으로 감축시킬 수 없다"는 평가도 나왔다.
오는 일요일에 랜들 퀼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부의장의 베니스 국제 기후변화회의 연설이 예정돼 있다. 내용이 기후변화 관련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시포트 글로벌 홀딩스의 톰 디 갈로마는 "이제 여름을 보내면서 가을에 다시 봉쇄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했다"면서 정말 걱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모든 것이 팬데믹으로부터 우리가 완전히 벗어나려고 했던 곳으로 다시 밀려나고있다"면서 "그게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다"고 강조했다.
데이비드 머천트 캐나다라이프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이 통제되지 않고, 가속화되기 시작하는 위험은 국채나 일반적인 채권 트레이딩에는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시에테제네랄의 세바스찬 갤리는 "주식시장 상승과 함께 10년물 채권 수익률이 몇 bp 상승한 것은 차익실현으로 볼 수 있다"며 "미국 국채에서 나타나는 이런 성장률 하락에 대한 균형을 깨기 위해서는 좀 더 나은 여러 개의 경제지표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외환시장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9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10.167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9.775엔보다 0.392엔(0.36%)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18800달러에 움직여, 전장 가격인 1.18480달러보다 0.00320달러(0.27%) 올랐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30.50엔을 기록, 전장 130.08엔보다 0.73엔(0.56%)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26% 하락한 92.124를 기록했다.주간단위로는 0.13% 하락했다.
대표적인 안전통화인 일본 엔화 강세가 주춤해졌다. 주말을 앞두고 위험선호 현상이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면서다. 또 다른 안전자산인 미국채 10년물 수익률도 전날 한때 1.246%를 찍는 등 가파른 하락세를 보인 뒤 이날 1.353%로 복귀했다.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이번주에 변동폭이 20bp에 달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을 뒤흔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등으로 안전자산선호가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됐다. 여기에다 숏스퀴즈성 매수세까지 겹치 미국채 수익률은 빅랠리를 펼쳤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도 상승세로 돌아서는 등 안정을 되찾으며 위험선호 현상의 복귀를 반영했다.
유로화는 반등세를 이어갔다. 유럽중앙은행(ECB)이 당초 전망보다 매파적인 것으로 풀이되면서다. ECB는 지난 6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채권 매입 규모를 축소하는 문제와 관련해 이견을 드러낸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화는 이번주에 한때 1.17800달러 수준까지 밀리며 3개월 만에 최저치 수준까지 곤두박질친 뒤 ECB가 전날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2%로 상향 수정했다는 소식 등의 영향으로 1.80달러 선을 회복했다.
ECB의 기존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2% 바로 아래(close to, but below 2%)'였다. ECB가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2%로 변경하기로 한 결정은 현재의 정책 프레임보다 비둘기파적이지만 이런 움직임은 널리 예상됐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미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넘지 않았던 만큼 오히려 비둘기파적인 행보라는 의미가 퇴색하면서 유로화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진단됐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은 오는 15일부터 지급준비율(지준율)을 50bp 인하하기로 했다. 금융기관의 가중평균 지준율은 8.9%로 낮춰진다.
중국 경제가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회복함에 따라 유동성을 거둬들여야 하는 시기에 인민은행은 추가적인 통화 완화에 나섰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영세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위안화는 전날 대비 하락한 6.47 위안에서 호가가 제시됐다.
웨스턴 유니온 비즈니스 솔루션의 시장 분석가인 조 마님보는 달러화의 소폭 하락은 다음 주에 있을 소매 판매와 6월의 인플레이션 수치를 포함한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 발표에 앞서 이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그는 "달러 강세론자들이 단지 약간의 차익을 실현했다"고 덧붙였다.
삭소뱅크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스틴 제콥슨은 "어제 달러-엔 하락은 증시에서의 위험 선호 재개와 함께 뒤집히고 있다"면서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다시 1.3% 위로 튀어 오르는 등 이제는 시장 전반에 외부효과가 더는 확산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번 주 가격 움직임은 리플레이션 거래의 포지션 조정이 확대되면서 기술적 리스크가 발생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블루베이 자산운용의 최고 투자 책임자(CIO)인 마크 다우딩은 달러화의 견조함을 고려할 때 현재 합의된 포지션의 청산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몇 달 동안 높은 금리, 가파른 커브, 달러화 약세와 관련한 베팅을 강화해야 한다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많은 투자자가 최근 다른 방향의 움직임에 발목이 잡혔다"고 진단했다.
◇ 원유시장
9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2.2% 오른 배럴당 74.56달러에 마감했다.
OPEC+ 산유국 회의가 지난 5일 무산된 이후 유가는 변동성이 높은 한 주를 보냈다.
OPEC+ 주요 산유국들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매달 40만 배럴가량의 감산 완화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아랍에미리트(UAE)가 이의를 제기하며 합의가 무산됐다.
이후 유가는 급등과 급락세를 오갔다.
한 쪽에서는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에도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유가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에 베팅하며 유가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다른 쪽에서는 이란의 핵합의 가능성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OPEC+의 합의 무산으로 산유국들이 기존 합의마저 깰 가능성 등을 제기하며 하락에 베팅했다.
전날에는 원유재고가 7주 연속 감소했다는 소식에 유가가 빠르게 반등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2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재고가 686만6천 배럴 줄어든 4억4천547만6천 배럴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390만 배럴 감소보다 더 많이 줄었으며, 전주 감소로 원유재고는 7주 연속 줄어들었다.
재고는 줄어들고 있지만, OPEC+가 감산 완화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시중에 원유 공급은 더욱 부족할 전망이다.
RBC캐피털 마켓츠의 마이클 트란 애널리스트는 마켓워치에 "경제 지표의 역풍,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 교착상태에 빠진 OPEC+ 회의 등 약세를 조장할 헤드라인에도 유가가 상대적으로 회복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유가 약세는 트레이더들이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익을 실현하려는 욕구가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높아진 (뉴스) 헤드라인 위험과 방향성 없는 변동성을 고려할 때 수요 증가가 다시 시장을 움직일 때까지 장부를 정리하고, 올해 강한 성과를 보호하는 포지션으로 재보정하자는 게 이번 주 널리 유행한 시각이었다"고 말했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