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47.80/1,148.20원…0.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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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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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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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1,148.00 │ 1,147.80 │ 1,148.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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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8.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7.00원) 대비 0.60원 오른 셈이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50원대에 근접한 수준으로 소폭 올랐다.
글로벌 달러화 지수가 소폭 상승한 영향을 반영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는 전장보다 0.14% 오른 92.219을 기록했다.
주식 시장 호조 등에도 환시에서는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지속되고 있다.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상·하원 의회 증언을 앞두고 조심스러운 관망세도 있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172엔에서 110.3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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