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호주 3Q GDP 전망 하향…시드니 봉쇄 영향
  • 일시 : 2021-07-13 10:29:01
  • 골드만삭스, 호주 3Q GDP 전망 하향…시드니 봉쇄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골드만삭스가 호주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를 1.0%에서 0.6%로 하향했다. 시드니 봉쇄 충격의 영향을 근거로 제시했다.

    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시드니 봉쇄 기간이 3주에서 6주로 연장될 것으로 예상하며 전망했다.

    골드만은 재정 지원, 대규모 저축, 백신 보급 진행 상황 등은 호주의 경제 회복을 지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골드만은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즈주는 검사를 늘리고 있으며 확산세를 꺾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면서 봉쇄조치가 종료되면 성장은 회복할 것이고 4분기 GDP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pna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