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6월 CPI 확정치 전년비 2.3%↑…예비치 부합(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독일의 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가 예비치에 부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독일 연방 통계청이 13일 발표했다.
6월 독일 C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2.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말 발표된 예비치에 부합하는 것이다.
유럽중앙은행(ECB)의 물가지수 측정 방법을 따른 6월 합성 소비자물가지수(HICP)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2.1% 올랐다.
이 역시 예비치와 일치했다.
독일 연방 통계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됐던 소매업과 외식업, 숙박업 등이 6월 크게 재개하면서 물가 취합에서의 어려움이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