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카카오페이 등 6개사 마이데이터 본허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금융위원회가 대주주 적격성 요건 문제 등으로 차질을 빚었던 카카오페이·하나금융 계열사 4곳 등에 대해 본인신용정보관리업(이하 마이데이터)을 허가했다.
금융위는 13일 정례회의를 통해 하나은행·하나카드·하나금융투자·핀크 등 하나금융 계열사 4곳과 카카오페이, 광주은행 등 6개사의 마이데이터사업 본허가를 내줬다.
앞서 하나금융 계열사 4곳과 카카오페이는 대주주 적격성 요건 등의 문제로 심사가 보류됐던 바 있다.
yw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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