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예상치 웃돈 미 CPI에 강세…달러 인덱스 0.35%↑
(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달러화 가치가 시장 예상치를 훌쩍 웃돈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36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10.443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10.340엔보다 0.103엔(0.09%) 올랐다.
유로화는 유로당 1.18180달러에 움직여, 전장 가격인 1.18580달러보다 0.00400달러(0.34%)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는 전장보다 0.35% 오른 92.559를 기록했다.
미국 6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5.4% 올라 시장 예상치 5.0%를 훌쩍 웃돌았다. 근원 CPI도 4.5% 상승해 4.0% 오를 것이라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n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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