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42.50/1,142.90원…2.90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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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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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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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1,142.70 │ 1,142.50 │ 1,142.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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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6일(현지시간) 1,142.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9.50원) 대비 2.90원 오른 셈이다.
주말 간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다시 1,140원대를 회복했다.
글로벌 달러화가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강세를 보이며 환율을 끌어올렸다.
코로나19와 델타 변이가 팬데믹 수준으로 치솟으며 달러화 강세 압력을 싣고 있다.
달러화 지수는 92.7선으로 다가갔다. 지수는 지난 한 주간 0.6% 오르며 급등세를 연출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977엔에서 110.0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0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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