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5월 경상흑자 120억 유로…전월비 100억 유로↓(상보)
  • 일시 : 2021-07-20 17:17:03
  • 유로존 5월 경상흑자 120억 유로…전월비 100억 유로↓(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5월 경상수지가 120억 유로 흑자로 집계됐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20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4월의 220억 유로에 비해 약 100억 유로 감소한 것이다.

    5월까지 12개월 동안 경상수지 흑자는 3천100억 유로로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의 2.7%를 차지했다.

    이는 1년 전 같은 기간의 2천280억 유로(GDP의 2.0%)와 비교했을 때 늘어난 것이다.

    자본계정을 보면 5월까지 12개월 동안의 유로존 거주민의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입 규모는 9천500억 유로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비거주민의 유로존 지역에 대한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1천870억 유로를 나타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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