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봉쇄로 RBNZ 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져
  • 일시 : 2021-07-21 10:01:34
  • 호주 봉쇄로 RBNZ 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져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호주 단기 경제 전망이 어두워짐에 따라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이 다음 달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ASB은행은 8월 25bp인 RBNZ 금리 인상 가격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를 상회한 것으로 보고된 지난주의 80%에서 65%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은행은 RBNZ가 "현 단계에서 우리가 동의할 수 있는 센티먼트를 침착하게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ASB는 이어 만약 RBNZ가 기준 금리 인상 논의에 착수했음에도 호주중앙은행(RBA)이 긴축 정책에서 후퇴할 경우 뉴질랜드달러-호주달러 환율이 0.9500호주달러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