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가 ECB보다 먼저 긴축…유로-파운드 하락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영국중앙은행(BOE)이 유럽중앙은행(ECB)보다 먼저 통화긴축에 나설 가능성이 있어 파운드화가 유로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고 소시에테제네랄이 전망했다.
2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소시에테제네랄은 유로-파운드 환율이 포스트 브렉시트 시대로 접어든 것으로 보이며 금리차에 따라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은행은 영국중앙은행이 유럽중앙은행보다 먼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여 유로-파운드 환율이 하락하리라고 예상했다.
소시에테제네랄은 유로-파운드 환율이 내년 3분기까지 0.81파운드로 떨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22일 오후 1시 58분 현재 환율은 0.86파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유로-파운드 환율이 하락하면 유로 대비 파운드 가치는 오른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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