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달러, 델타 변이가 美 경제 재개 방해해도 상승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이 미국의 경제 재개를 방해해도 미국 달러화는 올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BOA는 미국 경제가 여전히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며 올해 말 유로-달러 환율 전망치를 1.15달러로 제시했다. 23일 오전 8시17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1.17740달러를 기록 중이다.
BOA는 미국 경제가 올해 6.5%, 내년에는 5.5% 성장하리라고 추정했다.
또 연준이 지난 6월 회의 때 매파적인 기조로 선회한 점도 달러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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