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약세 가능성 제한적…피난처 수요 높아져"
  • 일시 : 2021-07-26 13:15:02
  • "달러 약세 가능성 제한적…피난처 수요 높아져"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ING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피난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달러화 약세가 제한될 것으로 전망했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는 "현재 초점은 백신 접종률이 낮은 국가 내 델타 변이 확산"이라며 "(이들 국가의) 정책당국은 새로운 봉쇄 조치를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ING는 신흥국의 델타 변이 확산 이슈는 심각하다며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자금이 이들 지역에서 역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은행은 이와 같은 흐름이 달러에 지지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달러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내다봤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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