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7월 IFO 기업환경지수 100.8…예상치 102.5(상보)
  • 일시 : 2021-07-26 17:24:07
  • 獨 7월 IFO 기업환경지수 100.8…예상치 102.5(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를 나타내는 IFO 기업환경지수가 전달보다 소폭 내렸다.

    2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FO 경제연구소의 7월 기업환경지수가 100.8을 기록했다.

    전달 101.7보다 소폭 내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예상치 102.5보다도 낮았다.

    IFO 경제연구소는 "공급 병목현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가 독일 경제에 부담이 됐다"고 설명했다.

    향후 6개월 동안의 경기 전망을 반영한 기업기대지수도 101.2로 지난 6월의 103.7을 하회했다.

    다만 기업들의 현재 여건을 보여주는 경기동행지수는 지난 6월 99.7에서 7월에 100.4로 높아졌다.

    IFO 지수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무역, 건설업 분야의 9천 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산출한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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