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FG "FOMC 테이퍼링 시사해도 달러 소폭 상승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오는 27~28일(현지시간)로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방향이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쪽으로 기울더라도 달러는 크게 상승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MUFG의 데릭 할페니 애널리스트는 투기자들이 달러에 대한 단기 베팅을 줄였다는 통계를 언급하며 "포지셔닝이 안정되면서, 우리는 FOMC 회의에서 달러에 대한 이득이 그다지 크지 않고 억제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달러인덱스는 오전 11시 50분 현재 전일 대비 0.02% 하락한 92.593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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