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中증시 안정 힘입어 반락 (상보)
  • 일시 : 2021-07-30 12:00:26
  • 역외 달러-위안, 中증시 안정 힘입어 반락 (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3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역외 달러-위안이 반락했다.

    오전 11시 58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대비 0.0042위안(0.07%) 내린 6.4529위안을 나타냈다.

    앞서 역외 환율은 장중 최고 0.18% 뛴 6.4690위안을 나타내기도 했으나 오전장 마감 직전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약보합세로 돌아섰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하락한다는 것은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가 강세를 보인다는 의미다.

    장 초반 중국증시가 1% 넘게 하락하다가 낙폭을 줄인 것이 투자심리를 지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340위안(0.52%) 내린 6.4602위안에 고시했다.

    이 절상폭은 올해 1월 5일 이후 최대다.

    jw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