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49.00/1,149.40원…0.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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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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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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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1,149.20 │ 1,149.00 │ 1,149.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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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9.2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8.30원) 대비 0.3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1,140원대 후반~1,150원대 초반 등락을 이어갔다.
미국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달러화가 혼조 흐름을 나타냈고 원화 환율도 큰 변동이 없었다.
델타 변이 확산과 더불어 고용 시장 회복 지연 가능성이 불거지는 등 시장은 고용 지표 결과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한편 미국 기업 실적이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뉴욕 주가지수는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132엔에서 109.04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6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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