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M "美 7월 고용, 95만 개 증가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미국의 7월 고용이 95만 개 증가하고, 실업률은 기존 5.9%에서 5.7%로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이하 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RSM의 조 브루수엘라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교육 관련 고용과 서비스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이어 계절 조정치 역시 상향 서프라이즈를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7월 고용 지표가 대규모의 노동력 현장 복귀를 의미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미 노동부는 7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실업률을 오는 6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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