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PMI 호조에 하락…0.1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역외 달러-위안이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3시 56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대비 0.0090위안(0.14%) 내린 6.4568위안을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하락한다는 것은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가 강세를 보인다는 의미다.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조를 보인 것이 위안화 가치를 지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정보회사 IHS마킷에 따르면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54.9를 기록했다.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지난 6월에 50.3을 나타내며 지난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이달 들어 대폭 반등한 것이다.
서비스업과 제조업을 합친 7월 차이신 합성 PMI도 53.1을 기록해 6월 50.6에서 크게 개선됐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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