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45.80/1,146.20원…1.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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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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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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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1,146.00 │ 1,145.80 │ 1,146.20 │ 1,145.50 │ 1,14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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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6.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3.60원) 대비 1.8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연동해 소폭 상승했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부진했지만,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달러화가 급 강세 압력을 받았다.
달러화 지수는 급반전하며 92.2선으로 올랐다.
7월 ADP 민간 고용은 전월보다 33명 증가하며 전월치인 68명 증가에서 대폭 부진했다.
한편 리처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은 매파적인 발언을 내놨다.
그는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연설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조건이 2022년 말까지 충족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096엔에서 109.48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37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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