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독일, 9월 총선 뒤 완화적 재정정책 쓸 것"
  • 일시 : 2021-08-05 08:44:42
  • BNP파리바 "독일, 9월 총선 뒤 완화적 재정정책 쓸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BNP파리바는 독일의 9월 총선이 끝나고 나면 결과와 관계없이 완화적 재정정책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4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독일의 비참한 홍수는 긴축적 재정정책으로 돌아갈 가능성을 떨어뜨린다"며 "총선 뒤 성장 친화적인 재정정책이 나올 것이라는 중앙 시나리오에 대한 우리의 확신은 이전과 달라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독일은 오는 9월 26일 연방하원 총선거를 시행한다.

    BNP파리바는 총선 결과와 관련해 녹색당과의 연정이 유력하다고 제시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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