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중앙은행, 기준금리 4%로 동결…"코로나19서 경제 회복 중"(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인도중앙은행(RBI)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RBI는 이날 통화정책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인 정책 레포 금리를 4.0%로 동결하기로 했다.
역레포 금리 역시 3.35%로 동결했다.
시장에서도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었다.
샥티칸타 다스 RBI 총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면서 경제 활동이 정상화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민간 및 공공 지출, 투자 활동, 해외 수요 등도 견인력을 얻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지난 4월부터 시작되는 회계연도에 인도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9.5%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스 RBI 총재는 경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계속 유지해나가겠다고도 덧붙였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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