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예상치 웃돈 고용지표에 강세…엔화 110엔대 진입
  • 일시 : 2021-08-06 21:36:10
  • 달러화, 예상치 웃돈 고용지표에 강세…엔화 110엔대 진입



    (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달러화 가치가 예상치를 웃돈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등 호전된 고용지표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6일 오전 8시33분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10.045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9.770엔보다 0.275엔(0.25%)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92.252보다 0.23% 상승한 92.463을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7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월가가 예상한 84만5천명을 훌쩍 뛰어넘는 94만3천명에 달했다. 실업률도 예상치 5.7%를 밑돈 5.4%를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이 견조한 회복세를 이어간 것으로 풀이됐다.

    n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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