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1-08-09 07:00:03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美 7월 고용 94만3천 명 증가…월가 예상치 상회(종합)

    지난 7월 미국의 신규 고용이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실업률은 5.4%로 시장 예상치인 5.7%보다 낮아졌다.

    미 노동부는 6일(현지시간)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94만3천 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84만5천 명 증가를 10만 명 가까이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497

    -7월 美 고용보고서에 대한 전문가 시각

    월가 전문가들은 7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가 예상치를 웃돌자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하지만 7월 고용지표에 델타 변이 확산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점을 우려했다.

    미 노동부는 이날 비농업 부문 고용이 94만3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498



    -월마트, 창고 근로자에 보너스 지급·임금 인상

    월마트가 미국 190개 물류 창고 직원들에게 특별 보너스를 제공하고, 일부 직원들에게는 한시적으로 급여를 인상해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월마트가 예정된 근무 시간을 취소하지 않는 물류 창고 직원들에게 주급 보너스나 급여 인상을 제공하고 있다며 보너스 지급이나 급여 인상의 규모는 지역과 보직 등에 따라 상이하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506



    -배런스 "플러그파워가 손실 확대에도 상승하는 까닭은…."

    배런스에 따르면 플러그파워는 전날 2분기에 1억2천500만달러 규모의 매출을 올렸다고 보고했다.

    월가의 당초 전망치 1억1천300만달러를 웃도는 것은 물론 회사의 실적 가이던스였던 1억200만달러를 훌쩍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505



    -바이든, 9월에 파월 연임 여부 결정할 듯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월에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재임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정치권 관계자들은 바이든 행정부가 오는 9월 상원 은행위원회에 연준 의장 및 부의장 지명자를 송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503



    -월가 전문가 "하이일드, 가장 매력적인 크레디트 자산"

    신용 면에서 더 위험한 회사채가 매력적인 자산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악사 인베스트 매니지먼트의 크리스 이고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하이일드는 BBB 등급 채권에 대한 평균 지수 스프레드가 200bp를 훨씬 웃돌아 투자등급보다 약간의 위험프리미엄을 제공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502



    -미 6월 도매 재고 1.1% 증가…월가 예상 상회(상보)

    지난 6월 미국의 도매재고 증가폭이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6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6월 도매 재고가 1.1%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0.8% 증가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500



    -배런스 "코로나19 부스터 샷 불가피…화이자 주목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등에 따른 확진자 급증으로 글로벌 다국적 제약회사인 화이자(PFE)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배런스가 6일 보도했다.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접종한 뒤 추가로 접종하는 이른바 '부스터 샷'이 불가피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화이자의 밸류에이션이 경쟁사에 비해 낮다는 이유에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490



    -유나이티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美 항공사 첫 사례

    유나이티드항공이 미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모든 직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도록 요구했다.

    6일(현지시간)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들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은 미국 6만7천 명의 직원에 대해 10월 25일까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라고 통보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489



    -中 반독점 당국, 메이퇀에 10억달러 벌금 부과 방침

    중국 반독점 당국이 중국 음식 배달업체 메이퇀(Meituan)에 대해 10억 달러가량의 벌금을 부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메이퇀이 시장 지배력을 남용해 상인과 경쟁사에 피해를 줬다며 당국이 수주 내 벌금을 발표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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