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CPI 진정 시 달러 강세 완화할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호주의 커먼웰스은행(CBA)은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진정세를 보이면 달러 강세가 완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BA는 달러 강세가 미국의 7월 고용지표 호조에서 비롯됐다면서 이같이 분석했다.
미국의 7월 CPI와 관련해 CBA는 기저효과와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가격 불안이 사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럼에도 중기에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이 지난주 리처드 클라리다 부의장의 발언에 이어 자산매입축소(테이퍼링)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점점 더 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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