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달러화 상승세, 단기적으론 제한적"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잭슨홀 심포지엄(8월 26~28일)이 타이트닝 기대를 높이더라도, 달러화 상승세가 단기적으론 제한적일 것으로 관측됐다.
1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네덜란드계 금융기관 ING는 연준이 잭슨홀에서 테이퍼링(채권 매입 규모 축소)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중앙은행이 타이트닝(기준금리 인상)을 2022년 말 또는 2023년 초에 시작한다는 전망이 강해질 것으로 봤다.
이어 ING는 "우리는 달러화가 첫 타이트닝 6개월 전에 강한 랠리를 펼칠 것으로 본다"면서 "그 시점은 2022년 2분기다"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질서 있는 테이퍼링이 예상되는 연말까진 달러화 상승세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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