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고정금리 인도루피화·홍콩달러화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수출입은행이 고정금리 조건으로 인도루피화와 홍콩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지난 9일 2023년 8월 만기인 채권으로 165억400만 루피(약 2천550억 원)를 조달했다.
금리는 고정금리로, 메릴린치가 발행을 주관했다.
또 오는 13일 은행은 2026년 8월 만기인 채권으로 3억4천5백만 홍콩달러(약 509억 원)를 조달키로 했다.
금리는 고정 금리로, 주관사는 ING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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