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53.30/1,153.60원…3.10원↑
  • 일시 : 2021-08-11 07:27:01
  • NDF, 1,153.30/1,153.60원…3.1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1-08-11 │ 1,153.45 │ 1,153.30 │ 1,153.6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3.4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9.80원) 대비 3.1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1,150원대 초반대로 상승했다.

    글로벌 달러화 강세와 국내의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더해지며 원화 약세 압력을 실었다.

    미국의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달러화는 소폭의 강세를 이어갔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대비 0.1% 오르며 93.041을 기록했다.

    한편 국내의 코로나19 확산세도 갈수록 거세지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2천명 대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전일 9시까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총 2천21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대확산은 원화에 약세 압력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350엔에서 110.5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2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