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3.60/1,163.90원…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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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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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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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1,163.75 │ 1,163.60 │ 1,163.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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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3.7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1.20원) 대비 2.0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1,160원대에 안착했다.
10개월 만에 1,160원대로 오른 원화 약세 압력이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한편 글로벌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원화 약세 압력을 가중했다.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1.0% 오르며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고,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도 37만5천 명으로 집계되며 3주 연속 줄어들었다.
고용 회복에 대한 기대는 테이퍼링 우려와 달러 강세로 연결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380엔에서 110.4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3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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