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美 8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70.2…2011년 이후 최저(상보)
8월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거의 10년래 최저치를 경신했다.
13일(현지시간) 미시간대에 따르면 8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는 70.2로 전월 확정치인 81.2에서 크게 하락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예상한 81.3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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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인플레이션 두려워하지 않는 시장, 델타변이 주목"
CNBC에 따르면 HSBC의 시안 찬 최고투자책임자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는 기간이 지난 후 시장은 이 컨셉에 익숙해진 것으로 보인다"며 "분명, 시장은 이제 코로나19 관련 상황, 특히 델타 변이 확산에 주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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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팔란티어 주식 1억4천만달러어치 매수
CNBC에 따르면 캐시 우드는 데이터 분석업체 팔란티어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이후 전날 팔란티어의 주식 560만 주를 사들였다.
전날 종가 24.89달러를 적용할 경우 매입 규모는 1억3천900만 달러(약 1천625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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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신접종 요구하는 채용공고 급증…한 달 만에 두 배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현지시간) 구인구직 사이트인 인디드(Indeed)의 분석을 인용해 신입사원에 백신접종을 요구하는 구인공고 비율이 8월 첫째 주에 100만개당 약 1천200개로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백신접종을 요구하는 구인공고수는 지난 7월초에는 100만개당 약 600개, 2월 초에는 100만개당 약 50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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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 "라이다 선두 업체 루미나, 실적 부진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라이다(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 부문의 선두주자인 루미나 테크놀로지(LAZR)의 주가가한때 상승세를 보이는 등 실적 부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고 배런스가 13일 보도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루미나는 전날 630만달러의 매출에 주당 11센트의 손실을 보고 했다. 월가의 분석가들은 630만달러의 매출에 주당 7센트의 손실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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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BW "미 국채수익률, 테이퍼링 기대로 상승 가능성"
다우존스에 다르면 LBBW는 "8월26일부터 28일까지 예정된 잭슨홀 연례 심포지엄이 초완화적인 통화정책 출구에 대한 시그널을 주는 다음 기회"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다만, LBBW는 잭슨홀 심포지엄이 테이퍼링에 대한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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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갤럭틱 브랜슨, 주식 대량 매각…주가 개장 전 하락
우주 관광기업 버진갤럭틱의 창업자인 리처드 브랜슨이 버진갤럭틱의 주식을 대거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랜슨은 이번 주 버진 인베스트먼트 그룹을 통해 버진갤럭틱의 주식 1천40만 주를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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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 니콜라에 200만달러 보조금 승인
바이든 행정부가 전기 트럭업체 니콜라에 2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승인했다고 CNN비즈니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니콜라는 미 에너지부가 전날 2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니콜라의 수소 연료 충전소를 위한 연료 급유 기술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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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수입 물가 전월比 0.3%↑…월가 예상 하회(상보)
미국의 7월 수입 물가가 예상치를 밑도는 오름세를 보였다.
미 노동부는 13일(현지시간) 7월 수입 물가가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6% 상승을 밑돌았다.
지난 1월에는 1.5% 올라 2012년 3월 이후 9년여 만에 가장 큰 월간 상승 폭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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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 "모더나·바이오엔테크 개장전 거래에서 강세…FDA 부스터 샷 승인"
배런스에 따르면 모더나와 바이오엔테크 등 백신 제조사 주가가 FDA의 3차 접종 허용 소식을 바탕으로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FDA가 "긴급사용승인(EUA)을 수정해 장기 이식을 받았거나 면역 결핍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진단을 받는 고위험군에 화이자,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허용한다"고 밝히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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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6월 무역수지 흑자 181억유로…전월치 상회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6월 무역수지 흑자가 181억유로(계절비조정)로 집계됐다고 유럽연합(EU) 통계 당국인 유로스타트가 13일 발표했다.
6월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 5월 75억유로보다 증가한 수준이다.
6월 흑자폭은 지난해 6월 200억달러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19억유로 정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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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 5.5%~6.5%로 상향
다우존스에 따르면 홍콩은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5%~5.5%에서 5.5%~6.5%로 상향했다.
이날 인구통계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홍콩의 2분기 GDP는 전년 대비 7.6% 오른 것으로 수정됐다. 속보치인 7.5% 증가에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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