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달러, 장중 낙폭 확대…0.28%↓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17일 외환시장에서 영국 파운드화가 장중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오후 5시 3분 현재 파운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388달러(0.28%) 하락한 1.3803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에는 최대 0.40% 밀린 1.37870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영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낙폭을 더 키웠다.
영국의 4~6월 실업률은 시장 예상보다 낮은 4.7%를 기록했다.
하지만 더 최근 지표인 7월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7천800명밖에 감소하지 않았다는 점이 투자자를 놀라게 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6월에는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11만4천800명 감소했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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