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팬데믹은 특별한 시기, 특별한 세대 만들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팬데믹이라는 특별한 시기는 특별한 세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17일(현지시간) 미 연준에 따르면 제롬 파월 의장은 교사와 학생들과의 타운홀 미팅 가상 연설에서 "팬데믹은 모든 사람에게 힘든 시기였지만 (교사와 학생들에) 더 많은 것을 요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17개월에서 밝은 면을 찾는 일은 쉽지 않지만, 위기는 우리에게 큰 그림을 보고, 그 안에서 우리의 자리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기회를 줬다"고 언급했다.
파월 의장은 "학생들을 인도할 뛰어난 교육자들이 있는 한 지금은 특별한 시기이고, 특별한 세대를 낳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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