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 연은 총재, 암호화폐 재차 비난…"95%가 사기·과장"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다시 한번 암호화폐에 독설을 퍼부었다.
1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카시카리 총재는 현지시간으로 17일 비트코인이나 화폐로 일컬어지는 민간 디지털 자산에 대해 비난하는 일련의 언급에서 "암호화폐는 지금까지 95%가 사기, 과장, 소란, 혼란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마약, 매춘과 같은 불법 활동 자금원 외에 어떤 쓰임새도 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이 공산주의와 베네수엘라 형태의 붕괴로 기울면서 이런 디지털 자산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우스꽝스러우며 세계 무대에서 달러의 가치와도 맞지 않다고 말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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