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1-08-20 07:01:00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BofA "미 연준, 11월에 테이퍼링 시작 가능성"

    다우존스에 따르면 BofA는 "연준 일정과 운영상의 고려사항으로 11월에 테이퍼링을 시작할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인다"고 예상했다.

    BofA는 "회의록에서 대부분의 참가자는 경제가 예상대로 광범위하게 발전한다면 올해 자산매입 속도를 줄이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429



    -캐시우드 "주식시장, 버블 아니다"

    CNBC에 따르면 캐시우드는 CNBC에 출연해 주식시장에 대해 "많은 '곰(약세론자)들이 그렇게 생각하지만 나는 거품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그는 "1990년대 후반, 버블에서 우리 전략은 지지를 받았을 것"이라며 "당시 애널리스트가 다른 것보다 더 높은 가격을 예상하고, 더 높은 목표주가를 제시하던 뛰어넘기를 기억하지만 지금은 그런 게 없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431



    -월가 전문가 "잭슨홀에서 테이퍼링 발표 기대, 과도할 수도"

    다우존스에 따르면 에릭 스투르드자 인베스트먼트의 에릭 반래스 채권 헤드는 "연준이 잭슨홀 회의에서 자산매입 축소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는 과도하다"고 말했다.

    그는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8월초 이후로 새롭게 나온 뉴스를 포함해 몇 가지 업데이트와 함께 의사록의 핵심 포인트만 언급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428



    -배런스 "테슬라가 '데드 머니'로 전락할 수 있는 까닭은…."

    전기차 제조업의 대장주인 테슬라(TSLA)가 데드머니(Dead Money)로 전락할 수 있다고 배런스가 19일 보도했다.

    테슬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급등하며 전기차 관련 종목 전성시대를 개막했지만, 당분간은 상승세를 기대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AI(인공지능) 데이'도 테슬라 주가 상승을 견인하지 못할 것으로 진단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426



    -메이시스, 2분기 매출 56억5천만달러…월가 예상 상회

    CNBC에 따르면 메이시스는 지난 7월31일로 끝난 2분기에 매출 56억5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주당 1.29달러였다.

    이는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매출 50억1천만달러, 주당 19센트를 웃도는 실적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423



    -8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 19.4…4개월 연속 둔화(상보)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8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는 전월 21.9에서 19.4로 하락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22를 밑돈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420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34만8천명…팬데믹 이후 최저(상보)

    미 노동부는 19일(현지시간) 지난 14일로 끝난 한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2만9천명 감소한 34만8천명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던 지난해 3월 14일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419



    -JP모건, 애플 목표주가 180달러로 상향조정

    CNBC에 따르면 사믹 채터지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아이폰의 판매 전망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18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그는 "2022년 아이폰 판매량 추정치를 추가로 늘리고 있으며, 아이폰12 판매량 증가에 따라 지난 몇 달 동안 분명히 증가해 온 컨센서스 기대치에 비례해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416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