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1-08-21 07:01:01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CNBC "미 연준, 잭슨홀에서 '긴축발작' 피하려 할 것"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주에 열리는 잭슨홀 심포지엄(8월26~28일)에서 테이퍼링 관련한 발언을 내놓더라도 긴축발작(테이퍼 탠트럼)을 피하려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마크 카바나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마크 카바나 미국 금리 전략가는 "이번 잭슨홀 회의에서 큰 정책발표를 기대하지는 않는다"며 "파월 의장이 9월 회의에 앞서 이끌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 국채매입 사라지면'…美 채권시장, 국채수익률 상승할까

    CNBC에 따르면 조 라보르나 나티시스 미주 담당 수석이코노미스트는 "현재는 시장이 흔들리고 있지 않지만 미래는 다를 수 있다"며 "채권시장의 문제는 연준은 지난해 전체 국채 발행량의 57%(1조달러)를 사들였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연준이 국채매입을 축소하기 시작하면 이것은 사라진다"고 언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635



    -도이치방크 "다음주 시장은 잭슨홀·델타가 주도"

    다우존스에 따르면 도이치방크는 "다음주 시장은 잭슨홀에서의 통화정책 논의와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주도할 것"이라며 "구매관리자지수(PMI)는 팬데믹의 영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633



    -댈러스 연은 총재 "델타변이 빠른 테이퍼링 조정할 수도"(상보)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델타 변이가 경제 성장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경우 빠른 테이퍼링을 요청한 의견을 조정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2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카플란 총재는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델타 바이러스의 경로"라며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까지 델타 변이를 자세히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630



    -배런스 " 바이든 행정부가 빅테크의 고삐를 다잡는 방법은…."

    미국 정부가 고삐를 풀어주면서 대형 기술기업인 빅테크가 성장하고 번창하던 시절은 끝났다고 배런스가 20일 보도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진보적 개혁주의자들을 행정부 관료로 임명하면서 (빅테크 기업의 고삐를 다잡겠다는) 견해를 뚜렷하게 밝혔다. 바이든 행정부는 기업 권력에 맞서는 행정명령으로 데이터 수집과 감시 등 여러 분야에서 빅테크의 고삐를 죄는 한편 연방거래위원회(FTC)에 빅테크 기업의 합병 부문에 대해서도 면밀하게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632



    -美 증시 변동성지수 VIX 급등…'취약한 8월에 델타+테이퍼링'

    CNBC에 따르면 오전 8시16분(미 동부시간) CBOE의 변동성 지수(VIX)는 22.94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최근 델타 변이 확산과 더불어 변동성이 높아지는 달인 8월로 접어들면서 변동성지수는 가파르게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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