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잭슨홀 전까지 달러 하락 제한적일 것"
  • 일시 : 2021-08-24 09:30:26
  • ING "잭슨홀 전까지 달러 하락 제한적일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연설하기 전까지 달러의 하락세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ING은행이 내다봤다.

    은행은 24일 다우존스를 통해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투자자는 위험 자산에 포지션을 과도하게 추가하려 하지 않을 것이고, 달러도 대규모로 내다 팔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관측했다.

    ING는 "증시가 계속 회복되면 글로벌 달러 지수는 조금 더 떨어질 수 있지만, 달러 매수 세력은 달러 지수 93.20선에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달러 지수는 지난주 93.70선을 돌파했으나 최근 93.00선까지 추락했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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