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4.20/1,164.50원…1.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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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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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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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1,164.35 │ 1,164.20 │ 1,164.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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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4.3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5.60원) 대비 1.70원 내린 셈이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60원대 초중반으로 추가 하락했다.
뉴욕 증시 주요 주가지수가 상승하는 등 위험 선호 현상이 강화되며 환율에 하방 압력을 실었다.
잭슨홀 심포지엄을 앞두고 달러화도 전날에 이어 약세를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시장 예상보다 빨리 테이퍼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훼손되고 있다.
달러화 지수는 전일대비 0.1% 하락해 92.8선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833엔에서 109.68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57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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