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한은, 2022년 기준금리 1.5%로 올릴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한국은행이 2022년 말까지 기준금리를 1.5%로 올릴 수 있다고 ING가 전망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는 "한은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집값 상승을 누그러뜨리려 할 것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 기조는 종전의 최고치였던 2019년 1.75% 바로 아래 수준에서 멈출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현재 연 0.5%인 기준금리를 0.75%로 25bp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역대 최저금리에 종지부를 찍은 한은은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은 금통위는 2018년 11월 기준금리를 연 1.50%에서 1.75%로 인상한 이후 2019년 7월부터 금리 인하 기조를 지속해왔다.
yg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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