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파월, 잭슨홀서 테이퍼링 발표 안 할 듯…불확실성 여전"
  • 일시 : 2021-08-27 02:50:20
  • CE "파월, 잭슨홀서 테이퍼링 발표 안 할 듯…불확실성 여전"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이번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테이퍼링과 관련해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캐피털 이코노믹스(CE)의 폴 애쉬워스가 전망했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애쉬워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미국 경제의 하강 위험이 커졌고, 연준 당국자들 사이에서도 완전 고용 목표에 대한 "상당한 추가적 진전"을 이뤘는지 여부에 대해 의견이 나뉘어있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자산매입의 축소 속도와 구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물론, 연준이 미리 발표하고, 그에 따라 결정된 과정을 따를지 아니면 회의마다 조정을 해나가는 것을 선호하는지에 대해서도 불확실성이 여전하다"고 말했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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