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 이어 우리銀, 신용대출한도 연봉 이내로
  • 일시 : 2021-08-27 09:10:27
  • 농협·하나 이어 우리銀, 신용대출한도 연봉 이내로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농협·하나은행에 이어 우리은행도 가계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이내로 줄인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9월 중으로 가계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이내에서 취급하기로 했다. 상품별 최대 한도는 축소 없이 현 상황을 유지한다.

    앞서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신용대출 취급을 개인 연소득 범위 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마이너스통장 대출도 개인당 최대 5천만원으로 축소했다.

    농협은행은 금융감독원의 구두 권고 이후 처음으로 지난 24일부터 개인 신용대출 최고한도를 기존 2억원에서 1억원 이하·연소득의 100%로 축소한 바 있다.

    ywkim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