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준 테이퍼링 조건 갖춰…올해 시작 선호"(상보)
  • 일시 : 2021-08-28 00:43:51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준 테이퍼링 조건 갖춰…올해 시작 선호"(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테이퍼링 조건이 갖춰졌다고 말했다.

    메스터 총재는 27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이 "상당한 추가 진전"이라는 목표에 도달했다며 올해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는 9월에 테이퍼링을 발표해 "올해 어느 시점에 이를 시작하는 것을 지지한다"라고 말했다.

    메스터 총재는 "그러한 자산매입 축소가 내년 중반까지 완료되는 것을 보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메스터 총재는 그동안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목표치에 도달했으나, 고용 목표는 아직 그 기준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언급해온 바 있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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