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2.00/1,162.70원…7.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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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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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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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8 │ 1,162.35 │ 1,162.00 │ 1,162.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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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2.3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9.20원) 대비 7.4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1,160원대 초반으로 큰 폭 하락했다.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연내 테이퍼링을 밝히면서도 금리 인상 시점은 멀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파월 의장은 경제가 예상대로 광범위하게 발전한다면, 올해 안에 자산매입 속도를 줄이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면서도, 테이퍼링 시작이 기준금리 인상의 신호탄은 아니라면서 선을 그었다.
미국 주요 주가 지수는 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마감하고, 국채 수익률은 하락한 동시에 달러화 가치도 급반락했다.
달러화 지수는 92.6선으로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엔에서 109.8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97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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