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58.60/1,158.90원…3.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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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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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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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1,158.75 │ 1,158.60 │ 1,158.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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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8.7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1.50원) 대비 3.2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위험 선호 심리와 달러화 약세에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34만 명으로 집계되면서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8월 고용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뉴욕 주식 시장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달러화 지수는 92.2선으로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엔에서 109.95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7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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