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호주 경제 3분기 성장률 전기비 2.5%↓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골드만삭스는 코로나19 상황을 들어 호주 경제가 3분기 2.5%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빅토리아주의 코로나19 상황 악화를 들어 이같이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2주 전에는 3분기 성장률이 2.0%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연간으로는 호주 경제가 3.8% 성장할 것이라고 골드만은 덧붙였다.
이런 전망은 호주 국내 은행들의 움직임과 유사한 것으로 다음주 호주중앙은행(RBA)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비관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
다음주 회의에서 RBA는 예정된 자산매입 축소 연기를 두고 논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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