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엘-에리언 "고용은 실망스러워…스태그플레이션 언급 늘듯"
모하메드 엘-에리언 알리안츠 수석 고문은 이날 발표된 8월 고용 지표가 실망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엘-에리언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규 고용이 23만5천 명에 그쳤다. 수정된 수치는 긍정적이지만, 이날 수치는 매우 놀랍고 매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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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9월 테이퍼링 발표 '물 건너가'…연내 가능할까
8월 고용이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오는 9월 21~22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테이퍼링 발표는 일단 물 건너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3일(현지시간)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8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는 2
3만5천 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
상치인 72만 명 증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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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연준, 11월 테이퍼링 발표 후 12월에 시작할 가능성"
8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크게 둔화되면서 9월 테이퍼링 발표는 어려워 보이며, 12월부터 시작하는 일정으로 11월에 발표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고 ING가 분석했다.
3일(현지시간) ING의 제임스 나이틀리 수석 국제 이코노미스트는 "고용은 2020년
2월보다 533만명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9월 테이퍼링에 대한 여러 지역 연방
준비은행(연은) 총재들의 열정을 약화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뉴욕 연은, 불확실성 이유로 GDP 예상치 발표 중단
뉴욕 연은 홈페이지에 따르면 뉴욕 연은은 "팬데믹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지표의 변동성은 현재 나우캐스트 모델에 많은 어려움을 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 연은은 그에 따라 "이러한 도전을 더 잘 해결하기 위한 방법론적 개선 작업
을 계속해나가는 동안 나우캐스트의 발표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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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마킷 서비스업 PMI 확정치 55.1…올들어 가장 둔화(상보)
정보제공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8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55.1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예비치인 55.2보다 소폭 하락한 수준이다.
7월 확정치인 59.9보다는 뚜렷하게 낮으며, 올해 서비스업PMI 확정치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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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ISM 서비스 PMI 61.7…역대 최고치서 하락(상보)
미국의 지난 8월 서비스 업황이 사상 최고치 수준에서 하락했다.
공급관리협회(ISM)는 3일(현지시간) 8월 서비스업(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1.7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달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64.1에서 하락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6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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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美 고용보고서에 대한 월가 전문가 시각
월가 전문가들은 8월 미국 고용지표가 큰 폭으로 부진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 발표 시점이 늦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이 테이퍼링을 발표할 가능성은 제외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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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연준이 통제 잃으면 1960년대처럼 될 수 있어"
저명한 경제학자 니얼 퍼거슨이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통제력을 잃게 되면 1960년대와 같은 초인플레이션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탠퍼드대학교 후버연구소의 니얼 퍼거슨 선임연구원은 이탈리아 암브로세티 포럼에서 "재앙이 흥미로운 것은 하나가 또 다른 것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공중 보건 재앙이 재정과, 통화, 잠재적으로 인플레이션 재앙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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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고용 23만5천 명 증가…월가 예상치 대폭 하회(종합)
지난 8월 미국의 고용이 월가의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실업률은 5.2%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미 노동부는 3일(현지시간) 8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23만5천 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8월 고용은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72만 명 증가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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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워치 "알리바바, 개장전 거래서 하락…현금보유고 ⅓ 기부"
중국 당국이 빅테크(대형 정보통신기업)에 대한 전방위 규제·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핵심 표적인 알리바바(BABA)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3일 보도했다. 알리바바가 보유 현금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거액을 기부한다고 밝히면서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중국 최대의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주가는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홍콩 증시에서 주가가 3.5% 하락했다. 알리바바의 하락폭은 1.1% 하락한 홍콩 항셍지수의 하락폭을 압도한 것으로 풀이됐다.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증시예탁증서(ADR)도 개장전 거래에서 1%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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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7월 소매판매 전월비 2.3% 감소…월가예상보다 큰 폭 감소
지난 7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감소했다.
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통계당국인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의 7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2.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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