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54.70/1,155.20원…2.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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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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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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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4 │ 1,154.95 │ 1,154.70 │ 1,155.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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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4.9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7.00원) 대비 2.60원 내린 셈이다.
미국의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23만5천 명 증가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예상치인 72명 증가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8월 고용이 매우 부진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강화했다.
달러화 가치는 약세를 보였고, 유로화는 한 달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달러-원 환율도 하락했으나, 1,150원대 초반에서 지지력을 보이며 낙폭이 크지는 않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945엔에서 109.6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793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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