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7월 제조업 수주 전월비 3.4%↑…예상치 0.2%↓(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7월 독일의 제조업 수주가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6일(현지시간)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7월 제조업 수주는 전달보다 3.4%(계절조정치) 증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는 0.2% 감소였다.
지수 자체는 1991년 조사 시작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7월 제조업수주 지수는 118.7로 이전 최고 기록인 2017년 12월 113.9를 경신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24.4% 증가했다.
전월 제조업 수주는 4.1%에서 4.6%로 수정됐다.
국내 수주는 전월대비 2.5% 감소했고, 해외 수주는 8.0% 증가했다.
유로존 신규 주문은 전달보다 4.1% 감소했으며, 여타 국가에서는 15.7% 늘어났다고 통계청은 말했다.
spna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